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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 더 많이 사랑한다 아가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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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 0 ^*) mom 등록일 200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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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방 아가들을 소개합니다~~~ 출생시 난산으로 산모도 아가도 고생많았던 건희&율빈아가.. 가녀린 체구의 아들&딸 이었건만, 지금은 어디 내어놓아도 남부럽지 않은 얼짱&몸짱 아가가 되어버렸어요. 튼튼하고 애교만점인 맏이 수빈아가는 옹알이도 잘 하고, 딸랑이 손목에 채워주면 더욱 활기차게 몸을 움직이며 양쪽 볼에 보조개 패일 정도로 활짝 웃는답니다. 잠결에도 무슨 즐거운 꿈나라 여행을 하시는지 연신 웃으며 잠을 청하는 사랑이 넘치는 딸이랍니다. 팔&다리 늘씬늘씬한 울 보미아가.. 신생아때는 먹고,잠자기만 했었는데 생후 한달이 지나가자 주변을 둘러보기도 하고, 엄마 목소리 들으면 베넷짓도 해 보인답니다. 품에 안고 \"보미야~\"불러주면 엄마를 빤히 쳐다보다 예쁜 미소 듬뿍 지어보이는 매력적인 허스키한 목소리의 소유자랍니다. 36주 미숙아로 태어난 아들 동현아가.. 아들에게 부족한 영양분 보충을 위해 40일정도 비타민&철분제&소화제를 1일 2회 복용했었는데요, 현재는 발육상태 좋아 약 끊은 상태랍니다.. 잘 먹고 잘자고.. 미숙아라는게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잘 자라주어 엄마는 행복하답니다.. 다만 몸이 좀 뻣뻣한지라 자주 베이비 마사지 해줘야한답니다. 응차!! 안고 눈 맞추며 얼러주면 큰 눈을 더욱 동그랗게 뜨며 엄마를 빤히 쳐다보는 딸 수빈아가.. (참고로 스마일방에는 \"수빈\"이란 이름의 아가가 2명 있답니다.~) 출생시부터 누관이 막혀있어 자주 눈꼽이 끼곤해 틈틈이 누관 마사지 해 주면서 분비물을 닦아주고있는데요, 현재는 눈꼽도 덜 끼고 본인도 덜 불편한겐지 밤잠도 깊어 졌답니다.. 현재 스마일방 아가들은 생후 1~3개월 수준인데요 낮에는 자주 엄마 품 찾으며 서로 안고 놀아달라고 하지만, 밤에는 4~5시간씩 숙면을 취하는 건강한 아들&딸들이랍니다. (새벽에 아가들 잠 자고 있는 모습 보고 있노라면 연신 입가에 미소가 번진답니다.) 어찌나 고개도 잘 가누고, 눈 맞추며 옹알이도 예쁘게 하는지 모른답니다.. 모빌과 딸랑이 소리에 즐거운 반응을 보이며 활기차게 몸을 움직이는 스마일방 아가들.. 아들&딸~ 출생시 1.65~3.5Kg이었던 울 아가들이 두달새 평균 2kg정도씩 살도 오르고, 제법 키도 자란것 같아 엄마는 고맙고 뿌듯하단다. 앞으로도 무럭무럭 튼튼하게 잘 성장할수 있도록 스마일방 작은&큰 엄마 힘을 합쳐 더욱 노력할께.. 사랑하는 아들&딸들아 사랑한다, 더 많이 사랑한다~ 너희들을 돌봄으로 인해 엄마는 비로소 부모님의 은혜를 깨달을수 있었단다. 우리 아들&딸들 사랑 충만한 가정으로 돌아가기 전까지 부모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 할것을 약속하며, 오늘도 많이 웃으며, 사랑하며 행복만땅 하루 보내자~ (* ^___________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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