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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우리 아들들에게...
조회 :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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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다람쥐맘 | 등록일 | 2006-05-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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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쯤 한참 꿈나라 여행 중 일 우리 아들들...
오늘도 신나고 재밌는 하루 보냈는지 모르겠구나~~~
너희들이 엄마의 아들들이 된지도 벌써 두달이 다 되어가네...
미리부터 걱정하고 겁냈던 엄마가 미안할만큼 너무너무 예쁘고 건강하게 잘 자라주는 너희들이
엄만 너무너무 기특하고 감사하단다...
가끔은 예기치 못한 일들로 엄마를 놀래키기도 하고 힘들게 하기도 하지만
너희들의 그 귀엽고 깜찍한 애교 한방이면 엄만 세상 전부를 얻은 것 만큼의 행복함을 느끼곤해...
우리 얼짱 큰아들..
애교쟁이 둘째아들..
정이 많은 세째아들..
개구쟁이 네째아들..
깜찍한 다섯째아들..
그리고 귀여운 막내아들..
앞으로도 아프지 말고 건강하기~
하루하루 재밌고 신나게 놀기~
편식하지 말고 밥 잘 먹기~
서로서로 사이좋게 지내기~
그리고 엄마들 이모들에게 사랑 많이 받기~
엄마랑 약속하는 거야~~~꼭!!!!
우리 아들들 엄마가 많이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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