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일기
Home > 커뮤니티 > 육아일기
♡사랑하는 우리 아들 정민이♡
조회 : 1809
등록자 정민맘^^ 등록일 2007-01-06
다운로드  
우리 정민이가 엄마와 함께 한지도 벌써 수개월이 지났어요... 처음 본 순간부터 유독 엄마 눈에 예쁘고 사랑스럽게 보였던 우리 아들... 하얀 얼굴에 어디 한 곳 빠지지 않는 완벽한 외모... 더 어렸을 때도 예뻤지만 돌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최고의 인물을 자랑하지요... 잘 생긴 외모에 성격은 또 얼마나 좋은지요... 순둥이에 헤보랍니다... 밥 먹이기 시작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밥이랑 간식도 참 잘 먹어요... 밥 먹을 때 여기저기 쳐다보느라 약간 해찰을 하기도 하지만요..^^; 이제 조금씩 질투도 느끼는지 엄마가 다른 아가 안고 있으면 밥 먹다 말고 엄마 품으로 돌진하는 귀염뎅이 우리 아들... 우리 아들 엄마가 넘넘 사랑하는 거 알죠???

이전글 명돌이~
다음글 귀염둥이 세공주^^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내용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