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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정민이가 엄마와 함께 한지도 벌써 수개월이 지났어요... 처음 본 순간부터 유독 엄마 눈에 예쁘고 사랑스럽게 보였던 우리 아들... 하얀 얼굴에 어디 한 곳 빠지지 않는 완벽한 외모... 더 어렸을 때도 예뻤지만 돌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최고의 인물을 자랑하지요... 잘 생긴 외모에 성격은 또 얼마나 좋은지요... 순둥이에 헤보랍니다... 밥 먹이기 시작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밥이랑 간식도 참 잘 먹어요... 밥 먹을 때 여기저기 쳐다보느라 약간 해찰을 하기도 하지만요..^^; 이제 조금씩 질투도 느끼는지 엄마가 다른 아가 안고 있으면 밥 먹다 말고 엄마 품으로 돌진하는 귀염뎅이 우리 아들... 우리 아들 엄마가 넘넘 사랑하는 거 알죠???
파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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