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일기
Home > 커뮤니티 > 육아일기
엄마바라기들^^
조회 : 2625
등록자 토끼방맘 등록일 2013-06-09
다운로드  

엄마와 눈만 마주치면 반달 눈웃음을 보여주는 큰아들 ㅋ

어느샌가 방의 맏형이 되었네요 ㅋㅋ 맏형이 되니 움직임도 많아지고 옹알이 소리도 한층 더 커져서 귀여운 아들이에요 ㅋ

 

엄마의 품을 너무 잘 아는 둘째 ㅋㅋ

우유를 먹을때도 우리 아들의 눈은 엄마만 쫓아다녀요  엄마~~하며 하는 옹알이 소리와 마사지 해주면 웃는 꺄르르 소리를 듣는 것으로 하루의 시작과 마무리를 한답니다 ㅋ

 

눈이 너무 맑고 예쁜 셋째

아직은 크게 옹알이를 하거나 웃어주지는 않지만 엄마와 눈을 마주치면서 방긋 크게 미소지어주는 모습이 너무 천사에요  우유를 안먹어서 걱정시켰는데 지금은 우유도 잘 먹고 잠도 잘 자니 키가 쑥쑥 크는 듯 하네요

 

방에 적응 중인 새내기 넷째와 막내

아직은 우유먹는 시간을 빼고는 쿨쿨 잠에 빠져있어요  둘다 우유를 너무 잘 먹고 좋아하는 듯 하네요 ㅋ

잘 먹고 잘 자는 아들들이 되길 바래요

 

토끼방에는 아들만 5명이 있답니다 하지만 애교만큼은 딸 부럽지 않은 아들들이 웃어주고 엄마를 맞이해 주기에 너무 행복한 방이에요  

이제 더워지는 날씨에 애들이 좀 걱정이 되네요

이 더위도 잘 이겨내는 토끼방 아가들이 될거랍니다 ^^


이전글 못된 열감기!!
다음글 사고뭉치아가들....
작성자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내용
댓글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