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눈만 마주치면 반달 눈웃음을 보여주는 큰아들 ㅋ
어느샌가 방의 맏형이 되었네요 ㅋㅋ 맏형이 되니 움직임도 많아지고 옹알이 소리도 한층 더 커져서 귀여운 아들이에요 ㅋ
엄마의 품을 너무 잘 아는 둘째 ㅋㅋ
우유를 먹을때도 우리 아들의 눈은 엄마만 쫓아다녀요 엄마~~하며 하는 옹알이 소리와 마사지 해주면 웃는 꺄르르 소리를 듣는 것으로 하루의 시작과 마무리를 한답니다 ㅋ
눈이 너무 맑고 예쁜 셋째
아직은 크게 옹알이를 하거나 웃어주지는 않지만 엄마와 눈을 마주치면서 방긋 크게 미소지어주는 모습이 너무 천사에요 우유를 안먹어서 걱정시켰는데 지금은 우유도 잘 먹고 잠도 잘 자니 키가 쑥쑥 크는 듯 하네요
방에 적응 중인 새내기 넷째와 막내
아직은 우유먹는 시간을 빼고는 쿨쿨 잠에 빠져있어요 둘다 우유를 너무 잘 먹고 좋아하는 듯 하네요 ㅋ
잘 먹고 잘 자는 아들들이 되길 바래요
토끼방에는 아들만 5명이 있답니다 하지만 애교만큼은 딸 부럽지 않은 아들들이 웃어주고 엄마를 맞이해 주기에 너무 행복한 방이에요
이제 더워지는 날씨에 애들이 좀 걱정이 되네요
이 더위도 잘 이겨내는 토끼방 아가들이 될거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