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일기
Home > 커뮤니티 > 육아일기
|
바다처럼 넓고 깊은 눈매의 소유자 해준이!!!
조회 : 2650
|
|||
| 등록자 | 팀장맘 | 등록일 | 2010-10-25 |
| 다운로드 | |||
|
유난히도 큰 눈을 부릅뜨고선 주변을 응시하는 해준이...
까무잡잡한 피부에 팔&다리도 길쭉~ 손&발도 제법 큰 멋진 해준이...
잠 잘땐 숙면을 취하고, 배고플땐 울음으로 신호 보내고, 맛있게도 우유를 먹는 해준이...
태어난지 3주만에 콧물때문에 감기약 한차례 먹긴 했지만,
그래도 콧물과 콧소리 나는 것만 빼고는 튼튼한 우리 아들...
이름에서 묻어나는 것 처럼 바다처럼 넓고 깊은 눈매의 소유자... 그래서 해준이가 넘 좋아요...ㅋ
해준아~~~ 지혜롭고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서, 어둠 속에서도 늘 빛나는 별처럼
세상을 환하게 비춰주는 고운 빛이 되어 밝혀 주렴~~~
가시고기 아빠의 사랑처럼, 하늘만큼~ 땅만큼~ 우주만큼~ 사랑한단다~~~♥♥♥
|
|||
| 이전글 | 튼튼하고 야무진 여장부 태양이!!! | ||
| 다음글 | 미소천사준이...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