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일기
Home > 커뮤니티 > 육아일기
|
꾀꼬리방 개구쟁이들...
조회 : 1827
|
|||
| 등록자 | 꾀꼴맘^^ | 등록일 | 2006-10-08 |
| 다운로드 | |||
|
꾀꼬리 아들들과 함께 보낸 지난 일주일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네요...
약 8~10개월 정도의 우리 아들들...
어찌나 개구쟁이들인지요...
하루하루가 활기가 넘칩니다...
우리 얼짱아들 정민인 하루가 다르게 키가 쑥쑥 자라 너무 흐믓해요...
호기심 대장 창섭이는요..
신체발달이 빨라서 벌써 열심히 걸음마 연습 중이에요..
귀여운 은호...
그냥 보고만 있어도 귀여운데 얼마나 예쁜짓을 많이 하는지 모르겠어요...
해보왕자 해담인 항상 이름만큼이나 밝은 표정이 얼마나 예쁜지요...
그리고 깜찍한 주원이...
잠투정이 심해 한 번 잘 때마다 엄마랑 주원이랑 땀이 쭉~(^^;;) 나지만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들이에요...
마지막으로 막둥이 현수...
눈이 어쩜 이리도 호수처럼 크고 맑은지..쳐다보고 있으면 빠져든다죠~ㅎㅎ
이제 조금씩 혼자서 앉으려고 엉덩이를 들썩들썩 한답니다...
일교차도 심하고 갑자기 엄마들이 바껴서인지 감기가 다시 심해진 우리 아들들...
약 먹이고 코 닦아 줄 때마다 너무 싫어해서 엄마 마음도 많이 아프답니다...
그래도 약 잘 먹고 맘마도 잘 먹고 해서 얼른 나아야지요~~~~^^
며칠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엄마들을 알아봐주는 귀여운 우리 꼬맹이들..
넘 사랑스럽고 막 그르그든요~~~ㅋㅋㅋ
|
|||
| 이전글 | 희수는 귀염둥이~ | ||
| 다음글 | 참새방 친구들 무각사 소풍 다녀왔어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