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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오리 종달새반.
조회 :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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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광주영아일시보호소 | 등록일 | 2009-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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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종달새반 영아들의 생활 모습을 보면 항상 새롭다.
비록 함께한 시간은 얼마 지나진 않았지만,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모른다.
아동 각자 특성이 모두 달라 매번 볼때면 새롭고 신기하다
엊그제까지만 해도 뒤집기를 못하던 준우가 뒤집기를 성공하고 낮잠을 제일 많이 잤던 아이가 오늘따라 잘웃으며 엄마와 눈맞춤도 잘하는 것을 볼때면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다
종달새반 아이들은 목욕시간을 너무 즐거워 한다. 서로 목욕을 먼저 하고 싶어 엄마에게 신호를 보내는 아이들 엄마의 손짓에 반응하고 엄마의 스킨십에 사랑을 느끼는 우리 종달새반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다.
저번에는 기어서 턱을 힘들게 넘어오는데 성공한 혜미가 엄마손을 잡고 서서는 한발 한발 문턱을 넘으려고 걸음마 연습을하는데 처음 종달새반을 맡았을때는 문턱을 못넘어 애를 쓰더니 이제는 손을잡고 서서 문턱을 넘으려고 한다. 정말 빠르게 크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동요소리에 안무를 겻들여 함께 부르는데 그 모습이 신기한지 눈을 동그랗게 뜨며 웃으며 엄마를 보는 아이들 빨리 아이들이 율동을 따라하고 걸어다니며 엄마, 이모 소리를 하는 날도 금방 오겠다는 생각이 든다.
귀엽고 예쁜 종달새방 아이들이 더 행복하고 예쁘게 자랐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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