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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 딸^^~
조회 : 2642
등록자 종달맘 등록일 2007-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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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 딸~ 이모와 마주한지 이제 일주일이네~ 아침이면 항상 방긋 방긋 웃으면 맞아주는 보음이와 시후.. 그리고 태자~ 이모와 다시만나 반가운 다연.. 미소.. 우리 파닥이 윤호.. 귀여운 진영.. 종달새 방에는 이렇게 일곱명의 아가들이 두 이모와 함께 생활 해 나가고 있어요~ 이제 이유식을 시작해 서툴은 우리 미소.. 맏 언니답게 발육도 빨라 배밀이를 끝내고 말타기에 빠져 정신이 없고, 토실토실 귀여운 우리 다연~ 움직임이 많아 매번 주위 아가들 다리나 손을 잡으려 움직이고.. 방 이곳 저곳 배밀이 하며 다니느라 정신이 없다. 머리 숫이 유난히도 많아 머리를 묶어 주는데 맘에 들지 않은지 자꾸 잡아 뜯는다ㅡㅡㅋ 살이 통통하게 찐 우리 보음.. 어찌나 제 몸을 소중히 여기시는지 소/대변을 보면 까칠하게 울어 갈아달라 한다^^~ 기저귀를 잘고나면 언제 울었냐~는듯 방긋 방긋 해보가 되는 보음.. 우리 이뿐 왕자 시후, 태자, 진영~ 매타임 수유도 잘하고 항상 숙면취해 크는게 눈에 보이는 아들들이다~ 마지막으로 우리 파닥이 윤호.. 발육이 늦어 움직임이 파닥이는 것처럼 보여 붙혀진 별명이다~ 대부분의 시간을 잠에 취해 지내지만 깨어있을때는 파닥 파닥~ 이리 저리 움직이느라 바쁜 윤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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