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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비 아들 연준아
조회 : 1755
등록자 파랑새맘 등록일 200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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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연준이가 감기가 들었다. 콧물도 흐르고 가끔은 쌕쌕 소리도 들리고 그 좋아하던 우유도 20-50정도 남기면서 먹고있다.외모는 하나도 안 아프게 생겼는데 그저께 밤에는 한시간에 한번씩 깨어서는 엄마의 등두들김 소리를 느끼면서 잠이들곤 하였다. 자는듯 하여 등두들김을 그만하면 어떻게 알았는지 큰 울음소리도 엄마를 찿곤한다. 하루세번 약복용과 하루 3번의 호흡기 치료을 하고 있으니 금방 좋아져서 그 해맑던 미소로 엄마를 바라보리라 믿는다. 우리 연준이는 턱을 괴고 엄마을 바라보는 버릇이 있는데 그때에는 연준이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 궁금해 지기도 한단다 .연준아 빨리 감기를 이기자 축구차는 형아들처럼 씩씩하자 놀자 연준아 엄마랑 같이 해보자 대~한민국 짝짝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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