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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날
조회 :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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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좋은 하루!!! | 등록일 | 2007-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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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 추위가 지나가고 이제 조금씩 봄이다가오네요.
날씨가 오락가락해서인지 민감한 아이들이 장이 약해져 요즘 설사를 하는 아이들이
생겼지만 설사분유,조물,장에 좋다는 이유식, 변을 볼때마다 발진때문에 아파하는 아이들을
씻기고 매 번 드라이로 말려 약을 발라주고 선생님들의 노력에 변상태와 발진에 아파하는 아이들이
많이 좋아져서 지금은 아이들이 아파하지 않고 다들 밝아졌습니다.
그동안 고생하신 선생님들 수고하셨습니다.ㅎㅎ^^
오늘는 아이들의 옷과 아이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구입 하려가는 날입니다.
아동옷매장을 지나칠때마다 우리아이들이 생각이 많이 났었는데 우리아이들의 예쁜 옷을 내가 고르고
아이가 새옷을 입고 좋아 할 생각을 하니 설레이기만 합니다.
이제 봄이니 예쁜 봄옷이 많이 나와을텐데 .....ㅋㅋㅋ
항상 아이들에게 깨끗하고 예쁜옷을 입히고 싶은 선생님들의 마음이지만 아이들이 침을 흘리며
토를 하고 땀을 많이 흘리는 편이라서 매일 세탁을 하다보니 옷이 해어지는편인데 분기마다 계절옷과
후원자님들이 보내주신 옷으로 하루 하루 아이들에게 예쁜 옷을 입힐 수있었습니다.
우리아이들에게 예쁜옷과 물품을 보내주시고 후원해 주시는 후원자님께 감사드리고 예쁘게
입히고 우리아이들 예쁜게 자라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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