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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들을 위해 한땀 한땀...
조회 :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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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광주영아일시보호소 | 조회수 | 1549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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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들을 위해 한땀 한땀 바느질을 해 보내주신 예쁜 배냇... 인터넷 사이트 옹아리에서 저희 아가들을 위해... 아가들이 처음으로 입는 옷인 배냇저고리를 만들어 보내주십니다.. 올해가 시작되고 얼마되지 않아 회원님들께서 만드신 옷들이 도착하고 있습니다. 아가들에게 배냇을 보낸 첫 번째 주인공이신 남희정님... 첫 배냇이기에 저희 아가들과 선생님들에게는 정말 큰 선물이자 큰 감동이였습니다. 그래서 신생아실 선생님이 서로 남희정님이 보내주신 배냇을 갖고 싶다고 싸우다 결국엔 가위바위보를 하여 병아리방 선생님이 그 예쁜 배냇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저희 선생님이 배냇을 가지고 싸우는 해프닝이 있고 바로 뒷날 정영순님이 만드신 배냇 한 벌과 그리고 사신 배냇10벌을 함께 보내주셨습니다. 배냇도 감사한데 거기에 저희 아가들에게 보내는 응원메세지까지...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저희 아가들에게 사랑의 손길 보내주신 옹아리 사이트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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