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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그리나에서 기쁜소식을 전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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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광주영아일시보호소 조회수 1300명


하얀 천사들의 마을처럼 변함없는 마음으로 항상 천사들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시는 예그리나 봉사단에서 특별한 행사를 준비해주셨습니다. 9월30일날은 기대반 설레임반으로 시작된 예그리나의 일일호프행사가 있었는데요. 처음 행사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행사준비에서부터 섭외, 이벤트까지 하나하나 예그리나 봉사단의 손을 거치지 않는게 없을 정도로 보이지 않는 노력한 결실이 저희 아이들에게 전해졌습니다. 그동안 봉사라는 작은 인연으로 시작해서 이제는 정을 만들어가는 예그리나 봉사단여러분 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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