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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시작 - 따뜻한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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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광주영아일시보호소 조회수 461명


“안녕하세요~택뱁니다~”언제나 두근두근 신나는 소리. 4월 1일. 가슴 따뜻한 택배가 도착했습니다.

유한킴벌리와 해피빈 후원자님들이 동참한 기저귀 나눔을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시작 - 따뜻한 하루“를 통해 전달해 주셨는데요. 영아들에게 가장 많이 사용되는 물품인 기저귀는 아이들의 보송보송한 엉덩이를 지켜 쾌적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어 더욱더 좋았답니다. 태어난 것만으로도 소중한 우리 아이들을 보이지 않게 응원해 주시는 많은 분들이 계서 항상 힘이나는 하루!!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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