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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투른 손길이지만 엄마와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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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광주영아일시보호소 조회수 1595명


정기적으로 활동하시는 자원봉사어머니와 태영이가 방학을 맞이해 아이들을 위해 봉사를 와주었답니다. 기저귀도 널고 열심히 풀도 뽑고..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작은 소망을 담아서 땀흘리는 모습이 어른스럽기만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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