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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원을 찾아 온 예림이와 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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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광주영아일시보호소 조회수 1908명


뛰어 왔는지 헉헉 거리며 저기요~~~ 라며 영아원의 문을 들어서는 친구들... 남초등학교에 다니는 예림이와 민수라는 친구인데... 영아원에 있는 동생들에게 사랑의 저금통을 전해주기 위해 왔다면서 아이들에게 사랑의 메시지도 전하며 새로운 엄마아빠를 빨리 찾았으면 좋겠다고 그리고 다음에 또 오겠다며 두손에 빈 저금통을 다시 들고 집으로 향하는 친구들.. 그 마음이 얼마나 예뻤는지...광주남초등학교 조예림양과 조민수군이 전해준 사랑 저희 아가들에게 소중히 사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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