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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뮤니티 > 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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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은 우리 토끼방 아기들
.
첫째 아들
,
둘째 딸
,
셋째 딸이 함께 하루하루 건강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
아직은 작은 몸으로 대부분의 시간을 잠을 자며 보내지만
,
배가 고프면 힘껏 울음으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합니다
.
조그마한 입으로 우유를 오물오물 먹는 모습은 바라보기만 해도 미소가 절로 지어질 만큼 사랑스럽습니다
.
수유를 마친 뒤 편안한 표정을 짓거나
,
잠결에 살포시 미소를 짓는 모습은 하루의 피로를 잊게 해 줍니다
.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세 아이는 매일 조금씩 성장하며 토끼방을 귀여움으로 가득 채워 주고 있습니다
.
파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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