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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처음 만났을 때에는 말로 표현하지 못하고 귀여운 옹알이 소리와 울음과 몸짓, 표정, 등으로
아이들을 마음을 알아갔는데 그런 아이들이 이제는 재잘재잘 말을 하며 이모와 소통을 하기도 합니다.
동요를 불러주면 리듬만 타는 시기를 지나 포인트를 따라 부르고 이제는 동요를 전체를 부르기도 하고,
한 단어씩 따라 말하고 이모의 말을 이해하고 행동하는 모습에 깜짝 놀라고 뿌듯함을 느끼고도 했는데
이제는 하루 종일 이모를 부르고 자기 이야기하고, 친구들과 함께 놀이하며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동요 부르기도 하며 재잘재잘 입이 쉴 세가 없습니다.
*아는 볼 때마다 하고 싶은 말도 자랑하고 싶은 일이 많은지 엄마 ~~ 계속 부르며 이야기를 합니다.
아이의 말에 답해주고 칭찬해 주면 환하게 미소 지으며 웃는 모습에 저절로 웃음이 납니다.
아이들의 다양한 예쁜 목 소리들을 들으면 하루 하루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파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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