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수없이 뒤척거리며 나지막이 아야~ 소리를 내며 울음을 터트리는 너를 조용히 토닥이며 꿋꿋이 강한 생명력으로 조용히 세상의 모든 근심과 불안 두려움 떨쳐버리길 그리고 네 웃음으로 우리도 밝게 웃게 만드니 아가야 성공한 삶도 좋지만 가치 있는 삶으로 살아가길 마음속으로 기도해 본단다. 아가야 고마워 네가 있어 나도 행복해졌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