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어린 아이들..
사랑스러운 딸 한명과 듬직한 아들3명과 생활하고 있어요.
태어난지 얼마되지 않은 아이들이라 배넷짓을 하고 눈맞춤을 하면서 성장하는걸 그대로 느끼며 키우고 있답니다.
너무나 사랑스럽고 행복한 미소를 보면 더 많이 사랑받기 바라는 마음뿐이네요.
더 많이 사랑해주고 안아주며 사랑을 주며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는 아이들..
태어나 낮과 밤이 바뀌고 젖병을 빠는 법이 서툴러 하나씩 습득해 나가며 잘 자라고 있답니다.
긴장감으로 가득했던 항상 깜짝 놀라서 울음을 터트리곤 했던 아이들이 안정을 찾아가며 작은 손짓에도 안정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며 많이 자랐구나 합니다.
더 많은 사랑과 애정을 받으며 밝은 아이로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건강하고 아프지 말고 자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