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공지사항
오시는길
닫기
광주영아일시보호소
인사말
미션과 비전
법인소개
기관연혁
기관현황
오시는길
사업안내
일시보호안내
보호 절차 및 방법
입소상담실
아동프로그램
후원/자원봉사
후원안내
후원신청
나눔 갤러리
후원게시판
자원봉사안내
대한상점
커뮤니티
공지사항
육아일기
활동사진
문의게시판
소식지
육아일기
Home
> 커뮤니티 > 육아일기
등록자
제목
꼬물꼬물 아주 작고 가만히 누워 울음으로 표현하던 아이들이
어느 날은 기고, 어느 날은 서고, 또 어느 날은 걷기 시작하며 눈 깜짝할 새에 성장하여
매일매일 쉼없이 자라나는 이 모든 순간들이 소중하고 그저 신기할 따름입니다.
어느새 말도 제법 늘어나 이모들과 소통도 가능하고 흔히 말하는 미운 네살도 겪고있는 중입니다..
있는 힘껏 고집도 피워보고 친구들과 투닥투닥 다투기도 하며 요구하는 것도 점점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행동들이 잘 크고 있다는 자연스러운 현상이기에 우리 아이들이 더 자신감있게 생활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고 응원해주려합니다.
매일 커가는 아이들에게 엄마도 매일이 처음인 날들이지만,
"최고의 엄마"보다, "노력하는 엄마', "배우는 엄마"로 살아가기 위해 동료 엄마(?)들과 서로 조언도 해주고 위로도 해주며..ㅎ
하루아침에 계절이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듯 다가온 "미운 네 살"도 금방 지나가리라 생각합니다 !!
파 일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목록으로
저장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