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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되고 나서 느끼는 것일 수 있지만 아이들이 전보다 부쩍 자란듯 해요.
전에는 모든 것을 울음이나 짜증으로 표현 했던 것 같는데
자기들이 원하는 것을 말로 표현을 하고, 생각지도 못한 말을 해 이모들을 놀라게 하고
이제는 장난감이나 교구들도 다양하게 활용하면서 자기들이 놀이를 만들어 가요
뭐든 자기가 스스로 하겠다고 하면서 내가 내가 아니면 자기 이름을 계속 부면서 스스로 하려고 노력하고
물어보면 아니야 ~ 하면서 자기가 원하는 것을 말로 해달라고 정확히 표현해요.
장남감을 고를 때에도 영상을 보여 줄 때에도 소방차, 핑크퐁, 늑대영상 등 원하는 것을 이야기해서 이제 정하는 것도 어려워졌어요.
전에는 말로 표현하지 않아서 마음을 알수가 없어서 어려웠었는데 이제는 말을 하고 표현을 하는 모습이 너무 신기해요.
마냥 아기라고 생각 했었는데 점점 커가는 모습이 신기하기도 하고 대견하고 뿌듯하기도 해요
아이들이 지금처럼 밝고 건강하게 쑥쑥 잘 자랐으면 좋겠어요 * ^^ *
파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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