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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방에는 우리원에서 가장 어린 아이들이 지내고 있습니다.
백일쯤 되어가는 아들들은 이제 이모가 노래를 불러주면
바라보고 미소를 지어주기도 하기도 하고
옹알이를 하며 이모에게 말을 걸기도 합니다.
신생아 아이들인데 콧물,코막힘, 중이염을 달고 사는 아가들을 보면 아이에게 뭐가 안 맞아서 아픈건지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환절기가 다가 오는데 아이들이 아프지 않게 더 신경써서 케어해 줘해 할거 같습니다.
요즘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마스크를 쓰고 근무를 하는데 아가들에게 이모의
의 표정이나 입모양을 보여줄 수 없다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어서 이 상황이 끝나서 아이들과 마스크 없는 이모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파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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