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공지사항
오시는길
닫기
광주영아일시보호소
인사말
미션과 비전
법인소개
기관연혁
기관현황
오시는길
사업안내
일시보호안내
보호 절차 및 방법
입소상담실
아동프로그램
후원/자원봉사
후원안내
후원신청
나눔 갤러리
후원게시판
자원봉사안내
대한상점
커뮤니티
공지사항
육아일기
활동사진
문의게시판
소식지
육아일기
Home
> 커뮤니티 > 육아일기
등록자
제목
아침 저녁 기온차가 심해지면서 우리 아이들의 콧물 기침이 끊이지를 않아요.
친구들과 함께 생활을 하고 있다보니 방에서 한 친구가 아프면 방에 모든 친구들이
함께 감기를 앓는 모습이라서 이모들은 더 신경이 곤두 서있답니다.
아이들이 안 아프게 이모들끼리 항상 온도를 맞추고 옷을 신경써준다고 해도
날씨에 예민한 아가들이다보니 금방 감기에 걸리고는 합니다.
아프다보면 잘 먹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다보니 이모들은 마음이 쓰입니다. 뭐라도 먹었으면 하는 마음에
죽, 과일, 빵 등을 다양하게 주지만 입을 앙다문채 먹지 않겠다는 아이들을 위해 뭘 해줄 수 있을지
고민이 되고 마음이 아픕니다.
잘 먹어주고 아프지 않게만 자라다오~~ 라고 항상 생각하는데 자주 아픈 아이들을 보면 이모들은 미안해집니다.
어서 아이들의 건강상태가 돌아오고 맛있게 잘 먹어서 이모들을 웃게 해주길 바랍니다.
파 일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목록으로
저장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