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방이라 하기엔... 너무 성장해 버린 친구들이 지내고 있는 이곳은 토끼방 입니다.
벌써 100일이 지난 아이가 셋이고~
막내도 벌써 두달이 넘었어요~
이모들을 개월 수에 맞게 이 시기엔 이런 발달을..
그 다음은.. 이거..라며 틀을 정하고 맞게 성장하는지를 보는데..
좀 더 빠르게.. 아니 좀 더 느리게..
하지만 비슷하게 잘 성장해 주는 아이들을 보면..
이모들의 걱정이 쓸데 없었음을 알려 주네요~
아이들은 자기의 발달에 맞춰 잘 걸어 나가니 이모들은 그에 걸맞게 뒤에서 서포터를 잘 해 주어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