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방 아들들은 오늘도 무지 바쁘답니다.
이제 생후6개월이 넘은 우리 귀요미들...
어찌나 활발한지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고 방 여기저기를 탐색하느라 아주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엄마가 어쩌나 보려고 방문을 열어주었더니 어쩜~한시의 망설임도 없이 문턱을 넘어버리는 우리 아들~대단해요~~^^
말타기, 스스로 앉기, 엄마 무릎 위로 기어 올라오기 등등 개인기가 참 많지만 그중에서도 최고의 개인기는 이모들 보고 활짝 웃어주기랍니다.
잘 먹고 잘 자고 잘 노는 우리 귀염둥이 효자들이 지금처럼 건강하게 잘 자라주기를 바랍니다.
근데 우리 귀요미들 뭐하니~~??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