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달새방에서 가장 활발한 아가....
생후8개월인 예일이랍니다.
같은 방 친구들은 아직 다 누워서 노는데 우리 예일이는 혼자 야무지게 앉아서 논답니다.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는 예일이의 특기는 친구들 누르기....
예일이는 재밌어 하지만 눌림 당하는 친구들은....ㅜㅜ
그러다가도 침대에서 놀고 있는 친구 곁으로 가서 손도 잡아주고 서로 마주보고 웃고 있는 모습을 보면 얼마나 예쁜지 몰라요.
클수록 더 잘 생겨지는 우리 예일이가 지금처럼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