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쟁이 나비방 친구들을 소개합니다(2탄)
마음이 약하고 순해 친구들에게 장난감 자주 빼앗겨 서러움의 눈물
쏟아내는 넷째 딸내미...
그래도 울음 금방 뚝 그치고 양 입가에 보조개 띄우며 스마일~하는 사랑스런 딸!
그리고서 다른 장난감 득템후 신나게 탐색하지요.
이모야 무릎위에 앉아 한참을 옹알옹알하고 웃으며 발장난 하고 즐거워 하는 애교 많은
다섯째 아들...
이모를 한참 독점후 사랑의 기운 100% 충전되면 스스로 이모 품에서 내려와 애교도 보여주고,
장난감 갖고 잘 놀아요.
수유는 꼭 주 양육자인 이모품에서 하려는 똑녀 여섯째 딸...
자원봉사자님이 먹여주니 우유를 전혀 빨지않고 놀기만 해 이모가 안아서 수유해주니
그제서야 안심하며 냠냠 우유를 먹어주었어요.
우리 딸은 우유도 따뜻해야 좋아하구요, 섬세하려는지 손수건 놀이 할때 한참을 이리 돌려보고~
저리 돌려보며 집중하며 탐색하구요,
청력도 좋아 소리에 대해 바로바로 반응을 보여주는 영민함을 보여요.
이상~ 귀염둥이 똘똘이 사랑스런 나비방 친구들이었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