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아~솔아~
우리 솔이 자는거니?! 두눈을 껌벅껌벅 ..
눈 다뜬거 맞지?! 솔아?!
너의 눈에 이모모습이 비치니?!
어느날 귀염둥이 아가가 토끼방에 찾아왔는데요
우유도 잘 먹고 잠도 잘자더니 순식간에 볼에 살이~빵빵!!
금방이라도 터질듯해요
이모가 귀찮게 건든다고 입을 오물오물.. 삐쭉삐쭉..
솔아 ~이모랑 놀아줘요~
낼 출근하면 우리 솔이 만나는구나..
엉덩이 통통통 해줄께
귀여운 솔군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