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층의 토끼방에서 5명의 아가들과 동거동락중입니다
신생아방이라 겨우 꼼지락꼼지락 거리는 작은 아가들과 지낼거라
생각하지만.. 아가들의 생일을 정리하다보니 첫째는 5개월째.. 막내
가 벌써 2개월이 넘어갑니다
항상 같이 지내다보니 마냥 여리고 작다 느끼는 순간!
시간이 훌쩍 지나 우와~아니 벌써 이 말이 튀어나옵니다
똘망똘망..이모를 보면서 미소 짓기 시작하고 뒤집기를 시도하고
아가들이 크는것은 순식간임을 새삼스레 또 느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