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2012년12월....
현재 나는 종달새방에서 5명의 아이들과 옹기종기 생활하고 있어요
5명의 아이들 중에 유독 발달이 빠른 딸내미가 있답니다
배밀이를 어찌나 잘하시는지요
이리저리 방구석을 마치 여행이나 하듯이 잘도 돌아다닙니다
에! 너! 자! 이! 저!라고 외치고 싶구나..
방문이 열였다 싶으면 스윽스윽 손쌀같이 방문 앞으로 간답니다
아직 문턱을 넘지 못해 멈추고 머뭇거리지만 내일이라도 금방
탈출을 할듯 합니다~ㅋ
사고뭉치지만 너무나 사랑스럽고 귀여운 딸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