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호돌이~
전에 잠깐 보았을때 투정을 유독 많이부려 힘든아가라 생각 했는데
참새방에 와서 만난 호돌이는 그 누구보다 밝고 잘 웃고 씩씩하기까
지 해서 놀랐어요....오늘도 다짐합니다
눈길 한번 더,, 손길 한번 더,, 따뜻한 말 한마디 더..
내가 해준만큼 긍정적으로 변해가는 호돌이의 모습을 보며 흐뭇
하고 보람되기까지 해요
호돌이로 인해 이모가 성숙해지는것 같아요
서로 어울려 부대끼며 잘지내고 건강하게 아이들을 돌보며 오늘도
보람된 하루를 마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