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방은 8개월 남짓한 아기들이 생활하는 곳입니다.
한울이 하늘이 현준이 윤이 네명의 남자아기들과
하은이 영현이 여자아기 둘이 있어요
첫째지만 덩치는 젤 작은 하늘이는 목이 쉴 정도로 잘우는 아기구요
발달이 빨라서 침대기둥이랑 제 팔 다리를 잡고 일어서기를 잘하는
여자 아기 둘과 현준이가 있구요
한울이는 앉아서 하루종일도 잘 노는 아기구요
막내지만 우리방에서 가장 덩치가 큰 윤이가 있어요
다들 애교도 많고 웃는게 얼마나 예쁜지 몰라요~^^
우유먹고 배부르면 특히나 더 잘 웃는답니다
얼마전까지 다들 감기에 걸려서 여섯명이 다 아팠을때는
칭얼대고 우유 먹는 양도 많이 줄어서 힘들었어요
우리 아기들 감기 안걸리고 건강하게 자라자
매일 웃는 모습 많이 보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