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당의 고수 그림이~~~^^
엄마랑 단둘이 있을때면... 다강와 손짓하고 웃어주면서 떠나지
안았던 딸이 였는데 ㅠㅠ 옆방 이모만 보면 엄마는 모른척
도도한 딸이 되버린다...
아무리 오라고 손짓해도 고개를 홱!!!! 돌려 버린다...
그렇게 섭섭하게 해놓고서는 다시 단 둘이 되면 애교 부리려
다시 마음을 사르르 녹여 버리는... 딸~^^
진정한 밀당의 고수가 아닐까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