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초 엄마와 처음 만나는 우빈인 아파서
항상 기운이 없었답니다.
그런 우빈이가... 지금은 이곳 저곳, 이친구 저친구를
가리키면서 하루종일 엄마에게 질문을 하지요~
최근에는 방문을 잡고 발레리노처럼 다리를 뒤로 들어보이기도
하고 제자리에서 빙글빙글 돌며 춤추기도 했어요..
이제 제법 말도 또박또박 하는 듯 합니다.
잘가 앉아... 등 제법 정확하게 발음을 하지요~~
하루하루 성장하는 것 같고, 밝아지는 것 같아서
정말 이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