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명의 친구들과는 제법 어울려 손장난도 치고~ 장난감도
함께 공유하며 그룹놀이를 즐기는 효영공주님... 하지만 그 이상의
친구들이 다가오면 밀쳐내거나~ 호통을 치며 으름장을 놓기 일쑤
랍니다. ^^;
하지만 본인이 기분이 너무너무 좋은 날에는 먼저 손을 내밀며
다가와 윙크하며 웃고~ 장난감을 건네며 함께 놀자며 수줍은
프로포즈?를 한답니다. ^^ 요런 앙증맞은 행동을 자주 보이진 않고
아주 가끔씩만 하는 희소성을 보이기에 더욱 시크하고 럭셔리함을
뽐내는것 같습니다.
호불호가 명확해 자기의사표현이 확실한 똘망스런 효영공주님!!!
아프지말고, 튼튼하고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