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귀염상인 아들..태어난지 한달이 갓 넘은 아가~
오 하고있는 입술 , 선한눈매의 소유자.. 매력적인 표정을 지닌..
팔, 다리를 바둥바둥 거리고 기지개를 펴고 우유를 먹고 쌔근쌔근
잠을 자고 기저귀 갈아달라 울기도 하며 나름 하루하루의 빠쁜 일상
상을 보내고 있는 민우군..
태어난지 한달이 넘어가면서 민우군의 눈에 이모 모습이 보이기
시작하나 봐요.. 가까이에서 이모가 좌우로 움직이면 이모를 보기
위해 민우의 눈동자가 좌우로 움직였답니다 ..ㅠㅠ 이 감격스러움
민우 눈에 비친 세상이 밝고 아름다웠음 좋겠는데 미안하고 고맙고
무더운 여름 잘먹고 쑥쑥크자 요즘 우유먹는 양이 너무해~
민우군의 볼살찌우기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