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짝짝~!짝짝짝~!
믿음직한 모습으로 좌우 몸을 흔들흔들~
코와 눈을 찡긋거리며 웃음모습도 코믹스러운~
예쁜딸 봉봉아~!
다솜이가 그디어 혼자서 앉기에 성공했어요
열심히 피나는(?) 노력으로 앉더니 자신도 기분이 업되었는지
입을 오물이며 오오오 기분좋은 환호성을 내던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앉아서 보는 세상이 이런거구나 느꼈으니 이제는
하루에도 여러차례 앉기를 시도하겠죠~!?
금방 또 서고 걷고 뛰고... 봉봉이의 모습이 상상됩니다
봉봉이의 예쁜모습을 보여주어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