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방의 유일한 딸 그림이^^
커다란 눈에 진한 쌍꺼풀에
황달이 없어지니 하얀 피부까지 ...
손발도 어찌나 길쭉길쭉 이쁜지 모르겠답니다.
최근 낮에 노는 시간이 조금씩 생기면서
엄마와 눈마주치며 노는데 엄마가 얼러주면
희미하게지만 미소도 지어준답니다.
그 미소를 보기위해 엄마는 무진장 그림이를 어르고
또 얼러야 하지만 그 미소 한방이면 엄마는 스르륵 무너져요
아직 울음이 너무 많아서 엄마들을 힘들게 하지만
그래도 우리 토끼방의 사랑스러운 딸 그림이는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만 커주면 모든것이 해결이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