콧물이 늘었다가 줄었다가..
콧소리가 들렸다가 안들렸다가..
아침 저녁과 낮의 기온차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아이들에게 아직 적당히 온도를 못 맞춰주는듯하네요,,
지금처럼 심하게 아프지 않고 우유를 잘 먹고
잘 크는 아가들을 보니..참 다행입니다...
지금처럼 아픈 곳 없이 잘 먹으면서 쑥쑥 자라서
제발~~엄마에게 미소를 많이 보여주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