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다란 눈~오똑한 코~앵두빛 입술~동글한 얼굴~
깜찍하고 예쁜 우리 보람이의 모습이에요.
이제 갓 생후 1개월이 지난 아가지만 신생아 답지 않은 또렷한
이목구비를 가진 예쁜 공주님...
큰 눈을 깜빡깜빡하며 엄마를 바라볼 때면 얼마나 예쁜지요~
볼에 뽀뽀를 안 할 수가 없답니다.
피부도 탱글탱글~ 보들보들~ 너무너무 좋아요.
순한 아가이지만 한 번 짜증이 나면 어찌나 정신 없이
팔, 다리를 파닥파닥하는지...그 모습도 귀여운 보람양!!
예쁘고 건강한 우리 보람이가 짱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