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병아리방의 까도녀 빈양...
낮에는 천사지만 밤에는 무서운 악마였는데..
그런 우리 빈이가 달라졌어요...
이제 밤에도 칭얼거리지 않고 잠들기도 하고 ..
12시까지 보채기도 하지만 예전에 비하면 그정도는 애교!!!
순해져서 그런지 처음봤을 때보다 살이쪄서 더 통통해지고
더 똥글똥글해져 매력 넘치는 우리 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