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영아원의 막둥이들이 생활하는 토끼방 ㅋ
항상 우유 더 달라고 울던 재윤이가 이제는 친구들 수유할 때
제 양껏 다 먹고 잠도 잘자고 일어나도 보채지 않고 있는 시간이
조금씩 늘고 있는 은근한 매력덩어리인 아들이에요 ㅋ 너무 살이
안쪄서 걱정이지만 지금처럼 우유를 잘 먹으면 언젠간 통통하게 살이 오르겠죠?
민주는 눈웃음이 매력적인 딸이죠. 우유도 잘 먹고 잠도 잘자는 딸..
이제는 수유 후에 노는 시간이 좀 늘었으면 싶을 정도로 낮잠을
많이 자는 딸이에요 ㅋ
땡그란 눈이 매력적인 우리 보람이^^
보면 볼수록 예쁘게 생겨서 자꾸 보게 되는 보람인데 엄마에게 잘
웃어주지 않아요... 웃으면 더 이쁠 딸 같은데... 빨리 엄마에게 웃어주길 바랍니다.
동그리 하란이~~
하품하는 입도 어찌나 귀여운지 몰라요. 작은 몸에서 울 때는 어찌나 크게 우는지... ;;;; 배고픈 건 딱질색인 우리 하란이랍니다.
막내 성현이~
우유 잘 먹고 잘자는 토끼방 막내.. 하루밖에 엄마와 있지 않아서
얌전하게만 보이네요^^
아프지 말고 건강히 잘 지내자꾸나~~ 아가들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