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선수 롯데 자이언츠 홈런왕 이대호 선수의 외모와 체형을
백프로 닮은아들 민이!!!ㅋ
백옥같이 뽀얀 피부이건만, 이건 뭐 딸내미보다 더 피부가 연약해
이모의 모든 관심은 아들의 피부관리에 긴장~또 긴장 모드랍니다.
잠투정 외에는 특별히 큰 울음없이 친구들과도 잘 어울려 놀고,
이모의 부름에 고개를 돌려보며 방긋 웃어주는 매너남이지요.
친구들과 장난감 탐색하며 놀다 친구들의 손을 잡고 흔들어주며
무어라 옹알대며 즐거워하는 모습~
뭐든 붙잡고 일어서 주변을 탐색하다 어느새 한 손만 벽에 대고선
이모 바라보며 의기양양한 표정을 짓는 모습~
스킨쉽을 유달리 즐겨 이모가 보습제 발라주며 얼굴 어루만져주면
깔깔 소리내어 웃으며 이모 양손을 부여잡고선 신나게 발차기하는
모습 등등... 어찌나 딸내미보다 더 애교스러운지 이모의 시선이
아들에게 절로 꼿힌답니다. ^^
동생들 기저귀 갈아주거나 스킨쉽하고 있을때면 자기도 얼른 해
달라는듯 제법 두툼한 손바닥으로 이모의 등을 찰싹찰싹 때리며?
어서 본인을 봐달라며 터프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답니다. 이럴땐
영락없는 맏아들의 모습이지요.ㅋ
요렇게 개구지고 건강한 맏아들 민이의 재롱 보는 재미에 오늘도
함께 즐겁게 웃으며 보냈습니다. 아들의 기분좋은 함박웃음에
이모의 하루도 웃음 가득한 하루를 보냈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