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글동글한 두상에 귀여운 볼살을 가진 생후 26일된 빈이를 소개합니다.
빈이의 일상은 생후 한달 안된 아이답게 먹고 자고 반복하는 일이에요..
우리 빈이의 목청은 우리가 생활하는 3층에서 알아 줄만큼 대단히 크답니다..
빈이를 따라올 목청은 없는것 같아요..
빈이가 울기 시작하면 옆에 있는 아가들이 깜짝놀래 깨기도 한답니다.
요즘 낮에 너무 푹자서 밤에 잘 자지 않아 이 이모를 힘들게 하기도 해요ㅜㅜ
어제는 우리 빈이와 낮에 놀았는데.. 눈 말똥말똥 뜨면서 귀여운 표정도 짓기도 하였답니다..
잘때 무슨 좋은 꿈을 꾸는지 평소에 보기 힘든 빈여사 미소를 계속 보고있어요..
그 미소를 보고있으면 너무 사랑스러워 깨물어 주고싶을때가 있습니다.
여러분도 우리 빈이의 미소를 보고 싶으시면 토끼방에 놀러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