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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원에서 가장 어린 아가들이 생활하고 있는 병아리방에는 미애, 완, 요한, 현성, 동그라미가 두 엄마의 사랑을 받으며 예쁘게 생활하고 있답니다. 막내같은 첫째 미애 아가씨~귀여운 눈,코,입 특히 더 귀여운 헤어스타일로 엄마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지요. 잘 생긴 둘째 완이는 신생아때부터 눈에 띄는 비주얼을 자랑한답니다. 아직 낮,밤이 바껴 밤마다 엄마를 독차지 하려 하네요~^^ 꼬물꼬물 셋째 요한이... 자꾸 우유 먹으며 짜증부리고 게워내서 안쓰러운 아들이에요. 듬직한 넷째 현성이는 요즘 하루가 다르게 살이 오동통 올라 볼 때 마다 \"우리 현성이 또 살찐 것 같아~ㅋㅋ\" 말하곤 하죠~ 우리고 우리 막내 동그라미~별명이 아닌 진짜 이름이 동그라미랍니다~ 오늘로 딱 생후 1개월 된 우리 라미는 요즘 우유를 부쩍 잘 먹어서 엄마를 흐뭇하게 하는 딸내미에요.. 어느새 겨울이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와 문을 열면 \"아~추워!\"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추워도 감기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잘 자라주고 있는 우리 병아리들...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잠투정도 하고, 배냇짓도 하고... 우리 병아리들은 이렇게 매일매일 자라고 있습니다~♥
파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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