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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엄마,엄마,엄마\" 요즘 소망이는 \"엄마\"라는 말을 달고 살아요.... 가끔 \"아빠\"도 하는데 \"빠\"만 분명이 들려요.....^^ 얼마전부터 소망이와 희망이가 한방에서 생활하게 됐어요... 소망이와 희망이를 구분할 수 있을거라 자신을 했었던 이모였는데....ㅠㅠ 분명 같이있으면 \"그래! 이애가 소망이! 이애가 희망이!\"이렇게 구분이 가는데.. 왜...따로 떨어져 있으면 \"소망인가?? 희망인가??\" 헛갈이는지.... 선물받은 쌍둥이 옷(색도 모양도 똑같아요..^^)을 입혀서 그런지 더 헛갈려 특단의 조치로 소망이에게만 양말을 신겨줬답니다.. 요즘 애교도 늘어가서 안아주면 이모 품에 폭! 하고 안겨 귀여운 짓을 해요..^^ 자는 모습도 얼마나 귀여운지.... 누가 쌍둥이 아니랄까봐 자는 모습까지도 똑같아요..... 한쪽 손가락을 입에 물고 옆으로 누워자다가 잠이 깊게 들면 대자로 잠이 들어요...
파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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