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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정호를 아기라 부릅니다. 그러다보니 다른 엄마들이 큰딸 하빈이를 바라보더군요 왜일까요? 결코 막내 같지 않은 외모와 몸을 보면 막내라는 말이 쏙 들어가게 만드는 아들 그렇지만 정말 사랑스런 아기로 보이는 엄마는 눈에 콩깍지가 제대로 씌였나 봅니다. 우리 정호는 정말 똑똑한 아들이 될거 같아요 엄마와 눈만 마주쳐도 옹알이를 하며 방긋방긋 얼마나 잘하는지 몰라요. 근데 엄마는 우리아들이 하는 말을 아직은 알아 먹을수 없어 미안할 뿐이예요. 다만 열심히 반응해주면서 우리 아들이 즐거워 하는 모습에 기분 좋아지는 엄마... 정호를 보며 하루하루가 정말 행복한 엄마입니다^^
파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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