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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방 귀염둥이 아가들을 소개합니다~ 일단... 오늘은 성민이~~~ 병아리방 둘째이건만, 워낙에 입이 짧아 체구가 아담해 이모 맘이 찡~ 새벽잠은 깊지만, 오전&오후엔 예민한 모습을 보이며 자주 칭얼대곤 합니다. \" 아들~ 엄마 여깄어~\"하며 얼른 아들 안아 올리면, 울음을 뚝 그치며 이모의 옷자락을 양 손 꼭 쥐며 품에 안겨들어 찡~ 신생아때보다 배냇미소가 많이 줄고 시크한 표정을 잘 짓는 성민아들~ 그러다 가끔 해맑게 배냇웃음 보여주면 이모는 찡~ 안고 등 토닥여 줄 때 마다 소리자극 준다고 나름 수다스럽게 아들에게 이야기 해 보지만, 고갯짓하거나 지긋이 듣고 있을 뿐 아직은 소리내어 옹알이를 하지 않아 이모맘은 찡~ 하루에도 몇번씩 이모를 찡~ 하게 만들고야 마는 록쇼리 아들 성민아~ 잘 먹고, 잘 자고, 울음소리만큼 우렁차게 옹알이하는 날이 빨리 왔음 좋겠구나... 이모맘 알지? 감기도 빨리 뚝 이겨내고 건강하고, 맑게 자라주길 바래요~~~♥♥♥
파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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